※ 사진설명: ‘아너 : 그녀들의 법정’ 포스터 (좌), ‘허수아비’ 포스터 (우) ▶ ‘허수아비’ 청룡시리즈어워즈 남우주연상·최다 노미네이트 – ‘아너 : 그녀들의 법정’ 벡델초이스 10·벡델리안 선정 ▶ “’신병4 : 사보타주’ 비롯해 저력있는 콘텐츠로 웰메이드 스튜디오 입지 다질 것” KT스튜디오지니(대표이사 정근욱)가 2026년 선보인 드라마들이 잇달아 좋은 성과를 거두면서 탑티어 K-콘텐츠 스튜디오로서의 저력을 알렸다. 지난달 31일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연출 박준우, 극본 이지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 안자일렌)의 박해수가 남우주연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허수아비’는 이와 함께 최우수작품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신인남우상, 신인여우상 등 총 6개 부문 후보에 오르며 최다 노미네이트작으로 이름을 올리며 압도적인 작품 경쟁력을 입증했다.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한 ‘허수아비’는 몰입도 높은 연출과 짜임새 있는 각본으로 방영 초반부터 화제를 모았으며, 회차를 거듭할수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해 마지막회 전국 8.1%, 수도권 8.3%로 자체 최고 기록으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여기에 박해수, 이희준, 곽선영 등 배우들의 진정성있는 열연이 더해져 장르물로서 완성도와 대중성을 동시에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벡델초이스 10’은 영화·시리즈를 통해 양성평등과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경험하는 콘텐츠 페스티벌 ‘벡델데이’(주최·주관 DGK(한국영화감독조합))에서 선정하는 영화·시리즈 각 10편의 작품이다. ‘벡델데이 2026’은 가해자와 피해자, 조력자의 복잡한 관계와 생존자들의 서로 다른 경험을 다루며 ‘쉽게 단순화할 수 없는 문제를 직시하는 동시에 장르적 재미 또한 잃지 않았다’는 평과 함께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연출 박건호, 극본 박가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하우픽쳐스)을 시리즈 부문 ‘벡델초이스 10’으로 발표했다. 지난 2월 첫 방송한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만을 위한 로펌을 꾸린 세 여성 변호사가 거대한 스캔들로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여성 대상 폭력과 성범죄 피해 여성들을 변호하는 여성 변호사들의 이야기를 통해 대중의 요구를 시의적절하게 읽어냈다는 극찬과 더불어, 이나영·정은채·이청아의 최적의 캐스팅과 박건호 감독, 박가연 작가가 이룬 완성도 높은 팀워크가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어 벡델초이스 10 선정작 가운데 감독·작가·배우·제작자 4개 부문에서 올해의 인물을 선정하는 ‘벡델리안’ 제작자 부문에는 KT스튜디오지니 최한결 국장, 하우픽쳐스 박진형 대표와 손재성 부대표가 선정됐다. KT스튜디오지니 정근욱 대표는 “올해 선보인 드라마들이 연이어 좋은 성과를 거둔 것은 탄탄한 기획력과 스토리텔링, 그리고 이를 완성해 낸 배우와 제작진의 저력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현재 방영 중인 ‘신병4 : 사보타주’를 비롯해 앞으로도 저력 있는 콘텐츠로 웰메이드 스튜디오 입지를 다져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KT스튜디오지니는 ‘착한 여자 부세미’, ‘신병’ 시리즈 등 화제작을 잇달아 선보이며 웰메이드 드라마 스튜디오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최근 종영한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도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에서 미국, 브라질, 프랑스, 인도, 아랍에미리트 등 주요 국가를 포함한 100여개 국가 시청자 수 기준 3주 연속 1위를 기록하는 등 국내외 시청자들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끝)
26.08.31
▶ 8월 15일부터 31일까지 무신사 스토어 성수서 팝업스토어 진행▶ 군 보급품 콘셉트 의류·생활잡화부터 캐릭터 상품까지 다양한 MD 공개▶ 드라마 방영은 8월 24일부터 … 신병 세계관 기반 캐릭터 ‘짬생’도 론칭 [이미지1]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메인 포스터 KT스튜디오지니가 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방영을 앞두고 ‘신병’ 시리즈 세계관을 오프라인에서 체험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연다. 탄탄한 팬덤을 보유한 KT스튜디오지니의 대표 IP ‘신병’ 드라마의 네 번째 시즌을 기념해 팬들이 작품을 보다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다. <신병4 : 사보타주> 팝업스토어는 광복절 연휴가 시작되는 8월 15일(토)부터 8월 31일(월)까지 무신사 스토어 성수에서 진행되며,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군부대 생활관 등 드라마 속 주요 공간을 현실감 있게 구현하고, 포토존과 체험 콘텐츠를 마련해 방문객들이 극중 배경인 신화부대에 직접 들어온 듯한 몰입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할 예정이다. 팝업스토어에서는 군 보급품 콘셉트의 의류·생활잡화를 비롯해 캐릭터 '짬생'과 등장인물의 이름을 활용한 다양한 드라마 연계 공식 MD가 판매된다. 특히 8월 22일(토)에는 <신병4 : 사보타주>의 출연진 김민호, 이원정, 남태우, 김요한, 전승훈, 이상진 등 배우 6인이 모두 참여하는 팬밋업 행사도 마련된다. 팬밋업은 8월 15일부터 19일까지 팝업스토어에서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해 선발하며, 당첨자는 8월 20일(목) 오전 발표될 예정이다. KT스튜디오지니 관계자는 “’신병’의 네 번째 시즌 방영을 기념해,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작품을 보다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팝업스토어를 기획했다”며 “새 시즌을 기다리는 팬들이 ‘신병’ 세계관을 더욱 가까이에서 만나는 특별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병4 : 사보타주> 출연 배우들이 MD를 들고 촬영한 모습 한편 동명의 메가 히트 애니메이션에서 출발한 '신병' 시리즈는 KT스튜디오지니의 대표 시즌제 IP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병영 드라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직전 시즌인 〈신병3〉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 TV드라마 화제성 부문 1위 에 오른 데 이어, 최종화에서 전국 3.3%, 수도권 3.6%(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의 시즌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화제성과 시청률을 모두 잡으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네 번째 이야기 〈신병4 : 사보타주〉는 계급이 오르며 고민도 늘어버린 상병 박민석(김민호)과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남태우), 미스터리 신병과 돌풍을 일으킬 대대장까지 새로운 인물들이 가세해 확장된 세계관으로 오는 8월 24일 안방극장을 찾는다. KT스튜디오지니는 <신병>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캐릭터 '짬생'의 SNS 채널도 새롭게 선보였다. '짬생'은 신화부대 내 '짬타이거 생활관'의 줄임말로, 군대 짬밥을 많이 먹어 몸집이 커진 고양이 '짬타'와 전산 오류로 잘못 발령 난 햄스터 신병 '짬찍이'를 비롯해 드라마 속 인물에서 파생된 캐릭터 등 총 8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등을 통해 짬생 부대원들의 일상을 담은 콘텐츠를 공개하고 있으며,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서는 짬생 캐릭터를 활용한 굿즈도 함께 선보인다. (끝)
26.08.11
▶이재욱·신예은 ‘닥터 섬보이’ - 황인엽·이혜리 ‘그대에게 드림’, 두 작품 연속 공개▶상반기 웰메이드 3연타 KT스튜디오지니, 이번엔 설렘으로 여름 안방극장 공략 KT스튜디오지니가 여름을 설렘으로 물들일 드라마 라인업 두 편을 공개했다. 올 상반기 KT스튜디오지니는 탄탄한 드라마 라인업으로 안방극장의 주도권을 잡았다. '아너: 그녀들의 법정'은 인간의 존엄과 명예를 묻는 묵직한 울림을 남겼고, '클라이맥스'는 권력의 민낯을 날카롭게 파고들었다. '허수아비'는 잊을 수도 없고 잊어서도 안 될 과거의 사건과 현재의 사람들을 재조명하며 최종회 전국 8.1%(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ENA 역대 시청률 2위로 정점을 찍었다. 장르도 온도도 매번 달랐지만, 깊이 있는 이야기를 향한 원칙만큼은 한결같았다. 3연타 흥행으로 KT스튜디오지니는 장르를 가리지 않는 웰메이드 제작사로 시장에 각인됐다. ‘긴장’으로 상반기 드라마 시장을 이끈 KT스튜디오지니가 이번 여름 꺼내든 키워드는 '설렘'이다. 장르가 바뀌어도 깊이 있는 이야기를 향한 뚝심은 그대로다. 무더운 여름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두 작품이 준비됐다. 이재욱·신예은 주연의 '닥터 섬보이'는 이미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여름 드라마 시장의 중심에 섰고, 황인엽·이혜리 주연의 '그대에게 드림'이 그 바통을 이어받는다. 현재 방영 중인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연출 이명우, 극본 김지수,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더스튜디오엠, 원작 카카오페이지 <존버닥터> 작가 김태풍)가 그 시작이다. 모두가 기피하는 섬 편동도에 입도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이재욱 분)와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신예은 분)의 메디컬 휴먼 로맨스로,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며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다. 시청률도 가파르게 상승했다. 첫 회 시청률은 ENA 월화드라마 역대 첫 방송 최고 시청률인 전국 4.0%, 수도권 3.6%를 기록했으며, 지난 9일 방송된 4회 시청률은 자체 최고인 전국 5.2%, 분당 최고 역시 6.3%까지 치솟으며 2주 연속 동시간대 전채널 시청률 1위를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ENA 역대 시청률 1위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기록까지 넘보는 흥행세다. 여기에 글로벌 OTT 플랫폼 내 콘텐츠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FlixPatrol(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6월 6일 기준 디즈니+ 글로벌 TOP10 TV쇼 부문 글로벌 4위에 오르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고 있다. 청량한 감성 안에 젊은이들의 성장과 치유를 담아낸 '닥터 섬보이'는 KT스튜디오지니표 웰메이드가 장르를 가리지 않음을 입증하고 있다.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 플러스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오는 7월 13일(월) 첫 방송 예정인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연출 유선동, 극본 정은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컨텐츠플래너)이 '닥터 섬보이'의 뒤를 이어 올 여름 설렘 주의보를 예고한다.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황인엽 분)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이혜리 분)의 15년 만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같은 꿈을 꾸던 시절 미완성으로 남겨진 영화와 아직 끝나지 않은 사랑을 다시 써 내려가는 이들의 이야기가 유쾌하면서도 설레는 현실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트리거', '경이로운 소문 1·2'의 유선동 감독과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 집필에 참여한 정은비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10대 끝자락에 만나 가슴이 몽글몽글해지는 첫사랑을 한 두 사람이 30대에 다시 만나 꿈과 사랑을 함께 이뤄나가는 여정이 설렘과 유쾌함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그대에게 드림'은 ENA와 KT 지니TV, 티빙에서 시청할 수 있다. KT스튜디오지니 관계자는 "올 상반기 드라마 시장의 키워드는 단연 '웰메이드'였고, 그 중심에 KT스튜디오지니가 있었다"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과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였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여름, '설렘'이라는 새로운 키워드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탑티어 K-콘텐츠 스튜디오로서 앞으로의 행보도 기대해달라"고 덧붙였다.
26.06.11
※ 사진설명: ‘아너 : 그녀들의 법정’ 포스터 (좌), ‘허수아비’ 포스터 (우) ▶ ‘허수아비’ 청룡시리즈어워즈 남우주연상·최다 노미네이트 – ‘아너 : 그녀들의 법정’ 벡델초이스 10·벡델리안 선정 ▶ “’신병4 : 사보타주’ 비롯해 저력있는 콘텐츠로 웰메이드 스튜디오 입지 다질 것” KT스튜디오지니(대표이사 정근욱)가 2026년 선보인 드라마들이 잇달아 좋은 성과를 거두면서 탑티어 K-콘텐츠 스튜디오로서의 저력을 알렸다. 지난달 31일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연출 박준우, 극본 이지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 안자일렌)의 박해수가 남우주연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허수아비’는 이와 함께 최우수작품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신인남우상, 신인여우상 등 총 6개 부문 후보에 오르며 최다 노미네이트작으로 이름을 올리며 압도적인 작품 경쟁력을 입증했다.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한 ‘허수아비’는 몰입도 높은 연출과 짜임새 있는 각본으로 방영 초반부터 화제를 모았으며, 회차를 거듭할수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해 마지막회 전국 8.1%, 수도권 8.3%로 자체 최고 기록으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여기에 박해수, 이희준, 곽선영 등 배우들의 진정성있는 열연이 더해져 장르물로서 완성도와 대중성을 동시에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벡델초이스 10’은 영화·시리즈를 통해 양성평등과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경험하는 콘텐츠 페스티벌 ‘벡델데이’(주최·주관 DGK(한국영화감독조합))에서 선정하는 영화·시리즈 각 10편의 작품이다. ‘벡델데이 2026’은 가해자와 피해자, 조력자의 복잡한 관계와 생존자들의 서로 다른 경험을 다루며 ‘쉽게 단순화할 수 없는 문제를 직시하는 동시에 장르적 재미 또한 잃지 않았다’는 평과 함께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연출 박건호, 극본 박가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하우픽쳐스)을 시리즈 부문 ‘벡델초이스 10’으로 발표했다. 지난 2월 첫 방송한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만을 위한 로펌을 꾸린 세 여성 변호사가 거대한 스캔들로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여성 대상 폭력과 성범죄 피해 여성들을 변호하는 여성 변호사들의 이야기를 통해 대중의 요구를 시의적절하게 읽어냈다는 극찬과 더불어, 이나영·정은채·이청아의 최적의 캐스팅과 박건호 감독, 박가연 작가가 이룬 완성도 높은 팀워크가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어 벡델초이스 10 선정작 가운데 감독·작가·배우·제작자 4개 부문에서 올해의 인물을 선정하는 ‘벡델리안’ 제작자 부문에는 KT스튜디오지니 최한결 국장, 하우픽쳐스 박진형 대표와 손재성 부대표가 선정됐다. KT스튜디오지니 정근욱 대표는 “올해 선보인 드라마들이 연이어 좋은 성과를 거둔 것은 탄탄한 기획력과 스토리텔링, 그리고 이를 완성해 낸 배우와 제작진의 저력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현재 방영 중인 ‘신병4 : 사보타주’를 비롯해 앞으로도 저력 있는 콘텐츠로 웰메이드 스튜디오 입지를 다져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KT스튜디오지니는 ‘착한 여자 부세미’, ‘신병’ 시리즈 등 화제작을 잇달아 선보이며 웰메이드 드라마 스튜디오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최근 종영한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도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에서 미국, 브라질, 프랑스, 인도, 아랍에미리트 등 주요 국가를 포함한 100여개 국가 시청자 수 기준 3주 연속 1위를 기록하는 등 국내외 시청자들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끝)
26.08.31
▶ 8월 15일부터 31일까지 무신사 스토어 성수서 팝업스토어 진행▶ 군 보급품 콘셉트 의류·생활잡화부터 캐릭터 상품까지 다양한 MD 공개▶ 드라마 방영은 8월 24일부터 … 신병 세계관 기반 캐릭터 ‘짬생’도 론칭 [이미지1]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메인 포스터 KT스튜디오지니가 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방영을 앞두고 ‘신병’ 시리즈 세계관을 오프라인에서 체험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연다. 탄탄한 팬덤을 보유한 KT스튜디오지니의 대표 IP ‘신병’ 드라마의 네 번째 시즌을 기념해 팬들이 작품을 보다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다. <신병4 : 사보타주> 팝업스토어는 광복절 연휴가 시작되는 8월 15일(토)부터 8월 31일(월)까지 무신사 스토어 성수에서 진행되며,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군부대 생활관 등 드라마 속 주요 공간을 현실감 있게 구현하고, 포토존과 체험 콘텐츠를 마련해 방문객들이 극중 배경인 신화부대에 직접 들어온 듯한 몰입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할 예정이다. 팝업스토어에서는 군 보급품 콘셉트의 의류·생활잡화를 비롯해 캐릭터 '짬생'과 등장인물의 이름을 활용한 다양한 드라마 연계 공식 MD가 판매된다. 특히 8월 22일(토)에는 <신병4 : 사보타주>의 출연진 김민호, 이원정, 남태우, 김요한, 전승훈, 이상진 등 배우 6인이 모두 참여하는 팬밋업 행사도 마련된다. 팬밋업은 8월 15일부터 19일까지 팝업스토어에서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해 선발하며, 당첨자는 8월 20일(목) 오전 발표될 예정이다. KT스튜디오지니 관계자는 “’신병’의 네 번째 시즌 방영을 기념해,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작품을 보다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팝업스토어를 기획했다”며 “새 시즌을 기다리는 팬들이 ‘신병’ 세계관을 더욱 가까이에서 만나는 특별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병4 : 사보타주> 출연 배우들이 MD를 들고 촬영한 모습 한편 동명의 메가 히트 애니메이션에서 출발한 '신병' 시리즈는 KT스튜디오지니의 대표 시즌제 IP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병영 드라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직전 시즌인 〈신병3〉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 TV드라마 화제성 부문 1위 에 오른 데 이어, 최종화에서 전국 3.3%, 수도권 3.6%(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의 시즌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화제성과 시청률을 모두 잡으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네 번째 이야기 〈신병4 : 사보타주〉는 계급이 오르며 고민도 늘어버린 상병 박민석(김민호)과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남태우), 미스터리 신병과 돌풍을 일으킬 대대장까지 새로운 인물들이 가세해 확장된 세계관으로 오는 8월 24일 안방극장을 찾는다. KT스튜디오지니는 <신병>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캐릭터 '짬생'의 SNS 채널도 새롭게 선보였다. '짬생'은 신화부대 내 '짬타이거 생활관'의 줄임말로, 군대 짬밥을 많이 먹어 몸집이 커진 고양이 '짬타'와 전산 오류로 잘못 발령 난 햄스터 신병 '짬찍이'를 비롯해 드라마 속 인물에서 파생된 캐릭터 등 총 8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등을 통해 짬생 부대원들의 일상을 담은 콘텐츠를 공개하고 있으며,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서는 짬생 캐릭터를 활용한 굿즈도 함께 선보인다. (끝)
26.08.11
▶이재욱·신예은 ‘닥터 섬보이’ - 황인엽·이혜리 ‘그대에게 드림’, 두 작품 연속 공개▶상반기 웰메이드 3연타 KT스튜디오지니, 이번엔 설렘으로 여름 안방극장 공략 KT스튜디오지니가 여름을 설렘으로 물들일 드라마 라인업 두 편을 공개했다. 올 상반기 KT스튜디오지니는 탄탄한 드라마 라인업으로 안방극장의 주도권을 잡았다. '아너: 그녀들의 법정'은 인간의 존엄과 명예를 묻는 묵직한 울림을 남겼고, '클라이맥스'는 권력의 민낯을 날카롭게 파고들었다. '허수아비'는 잊을 수도 없고 잊어서도 안 될 과거의 사건과 현재의 사람들을 재조명하며 최종회 전국 8.1%(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ENA 역대 시청률 2위로 정점을 찍었다. 장르도 온도도 매번 달랐지만, 깊이 있는 이야기를 향한 원칙만큼은 한결같았다. 3연타 흥행으로 KT스튜디오지니는 장르를 가리지 않는 웰메이드 제작사로 시장에 각인됐다. ‘긴장’으로 상반기 드라마 시장을 이끈 KT스튜디오지니가 이번 여름 꺼내든 키워드는 '설렘'이다. 장르가 바뀌어도 깊이 있는 이야기를 향한 뚝심은 그대로다. 무더운 여름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두 작품이 준비됐다. 이재욱·신예은 주연의 '닥터 섬보이'는 이미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여름 드라마 시장의 중심에 섰고, 황인엽·이혜리 주연의 '그대에게 드림'이 그 바통을 이어받는다. 현재 방영 중인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연출 이명우, 극본 김지수,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더스튜디오엠, 원작 카카오페이지 <존버닥터> 작가 김태풍)가 그 시작이다. 모두가 기피하는 섬 편동도에 입도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이재욱 분)와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신예은 분)의 메디컬 휴먼 로맨스로,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며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다. 시청률도 가파르게 상승했다. 첫 회 시청률은 ENA 월화드라마 역대 첫 방송 최고 시청률인 전국 4.0%, 수도권 3.6%를 기록했으며, 지난 9일 방송된 4회 시청률은 자체 최고인 전국 5.2%, 분당 최고 역시 6.3%까지 치솟으며 2주 연속 동시간대 전채널 시청률 1위를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ENA 역대 시청률 1위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기록까지 넘보는 흥행세다. 여기에 글로벌 OTT 플랫폼 내 콘텐츠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FlixPatrol(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6월 6일 기준 디즈니+ 글로벌 TOP10 TV쇼 부문 글로벌 4위에 오르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고 있다. 청량한 감성 안에 젊은이들의 성장과 치유를 담아낸 '닥터 섬보이'는 KT스튜디오지니표 웰메이드가 장르를 가리지 않음을 입증하고 있다.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 플러스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오는 7월 13일(월) 첫 방송 예정인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연출 유선동, 극본 정은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컨텐츠플래너)이 '닥터 섬보이'의 뒤를 이어 올 여름 설렘 주의보를 예고한다.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황인엽 분)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이혜리 분)의 15년 만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같은 꿈을 꾸던 시절 미완성으로 남겨진 영화와 아직 끝나지 않은 사랑을 다시 써 내려가는 이들의 이야기가 유쾌하면서도 설레는 현실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트리거', '경이로운 소문 1·2'의 유선동 감독과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 집필에 참여한 정은비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10대 끝자락에 만나 가슴이 몽글몽글해지는 첫사랑을 한 두 사람이 30대에 다시 만나 꿈과 사랑을 함께 이뤄나가는 여정이 설렘과 유쾌함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그대에게 드림'은 ENA와 KT 지니TV, 티빙에서 시청할 수 있다. KT스튜디오지니 관계자는 "올 상반기 드라마 시장의 키워드는 단연 '웰메이드'였고, 그 중심에 KT스튜디오지니가 있었다"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과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였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여름, '설렘'이라는 새로운 키워드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탑티어 K-콘텐츠 스튜디오로서 앞으로의 행보도 기대해달라"고 덧붙였다.
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