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스튜디오지니 숏폼드라마 ‘자만추 클럽하우스’(좌), ‘청소부의 두 번째 결혼’(우) 포스터 ▶ 첫 공개작, 드라마박스·릴숏 공개 직후 1위, 숏폼에서도 입증된 기획·제작 역량 ▶ 연간 56편 ‘콘텐츠 팩토리’ 가동… 30개 글로벌 네트워크로 K-숏폼 확장 ▶ AI 기반 인프라로 장르 한계 돌파 … “글로벌 K-숏폼 선도 스튜디오로 거듭날 것” kt 스튜디오지니(대표이사 정근욱)가 숏폼 드라마 시장에서 첫 공개작부터 성과를 거두며, 국내를 대표하는 ‘글로벌 K-숏폼 선도 스튜디오’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kt 스튜디오지니는 지난 1월 공개한 숏폼 드라마 ‘청소부의 두 번째 결혼’과 ‘자만추 클럽하우스’가 공개 직후 글로벌 숏폼 드라마 양대 플랫폼인 ‘드라마박스(DramaBox)’와 ‘릴숏(ReelShort)’에서 각각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배우 박한별과 고주원이 주연을 맡은 ‘청소부의 두 번째 결혼’은 국내에서도 인기를 모았던 숏폼 드라마 ‘50세는 아닙니다’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공개와 동시에 드라마박스 인기 순위 1위에 오르며 흥행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번 성과는 롱폼 드라마 제작을 통해 축적한 기획력과 서사 역량이 숏폼 콘텐츠에서도 유효하다는 점을 보여준 사례로, kt 스튜디오지니가 추진해 온 ‘숏폼 스튜디오 모델’이 본격적으로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는 평가다. kt 스튜디오지니 로고 글로벌 숏폼 드라마 시장은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미디어파트너스아시아에 따르면 숏폼드라마 수익 규모는 2023년 50억 달러(약 6조 8천억 원)에서 2030년까지 260억 달러(약 35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카카오벤처스 자체 추산에 따르면 국내 숏폼 드라마 시장 규모 역시 2024년 기준 약 6,500억 원대로 추산된다. kt 스튜디오지니는 이러한 시장 흐름에 맞춰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숏폼 사업 준비에 착수했다. 지난해 4월 미디어데이를 통해 ‘숏폼 전문 스튜디오’ 포지셔닝을 선언하고, 7월에는 드라마박스와 협력해 숏폼 드라마 극본 공모전을 개최하며 원천 IP 발굴과 글로벌 유통 파이프라인 구축에 나섰다. 충분한 사전 준비를 바탕으로 K-숏폼 시장의 주도권 확보와 글로벌 산업 표준을 선도해 나갈 전략이다. kt 스튜디오지니의 핵심 경쟁력은 투자부터 제작, 유통까지 전 과정을 내재화한 ‘숏폼 스튜디오 모델’이다. 단순 외주 제작이 아닌 IP 소유권 기반의 구조를 통해 지속 가능한 수익 모델을 구축했으며, 연간 총 56편 규모로 매주 1편 이상 오리지널 숏폼 드라마를 선보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공급 체계를 완성했다. 뉴유니버스, 풀림 등 숏폼 전문 핵심 제작사들과 제작 제휴를 통해 안정적인 제작 파이프라인을 확보했으며, 드라마박스, 릴숏, 굿숏, 숏맥스, 아이치이 인터내셔널 등 글로벌 주요 플랫폼과 협력해 ‘공개 즉시 글로벌 진출’이 가능한 패스트트랙을 마련했다. 국내에서도 티빙, 비글루, 레진스낵(레진엔터테인먼트) 등과 협업하며 총 30개에 달하는 국내외 유통망을 확보했다. AI로 구현한 ‘글로벌 k-숏폼 선도 스튜디오’ 비전 kt 스튜디오지니는 AI 기반 제작 인프라를 통해 숏폼 제작 방식의 효율화도 추진중이다. 현재 일부 작품에 AI 기술을 적용해 드론 샷, 대규모 차량 샷 등 고난도 장면 제작 비용을 약 20% 절감하고 있으며, 향후 전체 제작비의 40% 이상 절감을 목표로 기술 고도화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존 숏폼에서 구현이 어려웠던 SF, 판타지, 시대극 등 고난도 장르 제작도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로맨스·복수극 중심이었던 숏폼 장르 다변화를 이끌고, 창작자의 상상력을 구현하는 핵심 기반이 될 전망이다. kt 스튜디오지니 콘텐츠사업본부 오기제 상무는 “북미와 동남아를 중심으로 한국 특유의 프리미엄 숏폼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숏폼은 스낵 컬처를 넘어 일상의 메인 콘텐츠로 자리 잡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kt 스튜디오지니는 숏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스튜디오 모델’ 체계를 구축했으며, 글로벌 메가 IP 리메이크와 Full AI 숏폼 제작을 통해 K-숏폼의 글로벌 스탠다드를 새롭게 정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6.02.09
kt 스튜디오지니, 디앤씨미디어 로고 ▶ kt 스튜디오지니 – 디앤씨미디어, 전방위적 IP 협력 MOU 체결... “원천 콘텐츠 경쟁력 극대화” ▶ 디앤씨미디어 인기 웹툰·웹소설 영상화 및 kt 스튜디오지니 드라마 IP의 웹콘텐츠화 동시 추진 ▶ ‘나 혼자만 레벨업’ 등 글로벌 메가 히트 IP 보유한 디앤씨미디어와 협업으로 시너지 기대 ▶ 기획 단계부터 긴밀한 협력... “글로벌 시장 겨냥한 웰메이드 콘텐츠 지속 선보일 것” kt 스튜디오지니(대표이사 정근욱)가 디앤씨미디어(대표이사 최원영)와 IP(지식재산권) 기반 콘텐츠의 상호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IP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kt 스튜디오지니는 디앤씨미디어가 보유한 유망 콘텐츠 IP를 선제적으로 검토하고, 드라마 및 영상 콘텐츠로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확보하게 됐다. 양사는 기획 초기 단계부터 긴밀히 협력해 IP의 영상화 가능성을 함께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kt 스튜디오지니가 보유한 드라마 IP를 웹소설·웹툰 등으로 확장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협력한다. 이를 통해 IP의 활용 범위를 넓히고 멀티유즈 전략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kt 스튜디오지니는 2021년 설립된 kt의 미디어·콘텐츠 중간지주회사로, 글로벌 메가히트작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TV드라마 화제성 1위에 빛나는 장수 시즌제 드라마 <신병>을 비롯해 <착한 여자 부세미>, , <금쪽같은 내 스타>, <종이달>, <남남>, <유어 아너>, <나의 해리에게>, <당신의 맛> 등 다채로운 장르의 화제작을 연이어 선보이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고 있는 대한민국 탑티어 콘텐츠 스튜디오다. kt 스튜디오지니 정근욱 대표(좌), 디앤씨미디어 최원영 대표(우) 디앤씨미디어는 2002년 설립된 웹소설·웹툰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 전 세계 누적 조회 수 143억 회를 기록한 ‘나 혼자만 레벨업’을 필두로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이번 생은 가주가 되겠습니다> 등 다수의 글로벌 히트 IP를 보유하고 있다. 원천 스토리 발굴과 IP 비즈니스에 특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웹툰·애니메이션·영상화·게임 등으로 IP를 확장하며, K-콘텐츠의 세계화를 선도하는 글로벌 스토리 IP 파워하우스로 평가받고 있다. kt 스튜디오지니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디앤씨미디어의 우수한 원천 IP와 kt 스튜디오지니의 드라마 제작 역량을 결합해 새로운 콘텐츠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검증된 IP를 기반으로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제작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경쟁력 있는 협력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디앤씨미디어 관계자는 “IP의 확장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협력”이라며 “웹과 영상 영역을 넘나드는 새로운 성공 사례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개별 프로젝트 단위의 협력을 단계적으로 구체화하며, IP 기반 콘텐츠 사업 전반에서 시너지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6.01.19
kt 스튜디오지니(대표이사 정근욱)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5년 가족친화인증기업’에 신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제도는 성평등가족부가 자녀 출산·양육 지원, 유연근무제, 직장 문화 개선 등 가족친화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대해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kt 스튜디오지니는 이번 신규 인증을 통해 일·가정 양립을 위한 노력과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kt 스튜디오지니는 2021년 설립된 kt의 미디어·콘텐츠 중간지주회사로, 원천 IP부터 기획·제작·유통에 이르는 완전한 밸류체인을 구축한 대한민국 탑티어 콘텐츠 스튜디오다. 글로벌 메가히트작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TV드라마 화제성 1위에 빛나는 장수 시즌제 드라마 <신병>을 비롯해 <착한 여자 부세미>, <금쪽같은 내 스타>, <종이달>, <남남>, <유어 아너>, <나의 해리에게>, <당신의 맛> 등 다채로운 장르의 화제작을 연이어 선보이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고 있다. 2025년에는 AI 기반 제작 체계 도입과 영화·숏폼 사업 확장 등 미래형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kt 스튜디오지니의 가장 큰 특징은 젊고 역동적인 조직문화다. 평균 연령대가 낮고 여성 구성원의 비중도 높은 만큼, 회사는 구성원들의 몰입과 성장을 균형 있게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제도를 운영해왔다. 콘텐츠 업계 특성상 창의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내기까지 높은 집중력과 에너지가 요구되는데, kt 스튜디오지니는 이러한 가족친화 제도를 통해 구성원들이 업무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특히 ▲시차출근제 ▲리프레시 휴가 및 휴가비 지원 ▲자기계발비 지원 ▲휴양소 포인트 지원 ▲자녀교육비 지원 ▲자녀 입학선물 프로그램 등 실질적인 워라밸 (Work-life Balance) 지원 제도를 마련해 구성원이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일하기 좋은 환경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창의적 콘텐츠 성과와 높은 임직원 만족도로 이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근욱 kt 스튜디오지니 대표는 "콘텐츠 경쟁력은 임직원들의 집중력과 완성도에서 나오며, 가족친화 제도와 문화는 이를 지탱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며 "임직원들이 삶에서는 단단하게, 일에서는 압도적으로 집중할 수 있는 기업 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5.12.15
kt 스튜디오지니 숏폼드라마 ‘자만추 클럽하우스’(좌), ‘청소부의 두 번째 결혼’(우) 포스터 ▶ 첫 공개작, 드라마박스·릴숏 공개 직후 1위, 숏폼에서도 입증된 기획·제작 역량 ▶ 연간 56편 ‘콘텐츠 팩토리’ 가동… 30개 글로벌 네트워크로 K-숏폼 확장 ▶ AI 기반 인프라로 장르 한계 돌파 … “글로벌 K-숏폼 선도 스튜디오로 거듭날 것” kt 스튜디오지니(대표이사 정근욱)가 숏폼 드라마 시장에서 첫 공개작부터 성과를 거두며, 국내를 대표하는 ‘글로벌 K-숏폼 선도 스튜디오’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kt 스튜디오지니는 지난 1월 공개한 숏폼 드라마 ‘청소부의 두 번째 결혼’과 ‘자만추 클럽하우스’가 공개 직후 글로벌 숏폼 드라마 양대 플랫폼인 ‘드라마박스(DramaBox)’와 ‘릴숏(ReelShort)’에서 각각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배우 박한별과 고주원이 주연을 맡은 ‘청소부의 두 번째 결혼’은 국내에서도 인기를 모았던 숏폼 드라마 ‘50세는 아닙니다’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공개와 동시에 드라마박스 인기 순위 1위에 오르며 흥행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번 성과는 롱폼 드라마 제작을 통해 축적한 기획력과 서사 역량이 숏폼 콘텐츠에서도 유효하다는 점을 보여준 사례로, kt 스튜디오지니가 추진해 온 ‘숏폼 스튜디오 모델’이 본격적으로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는 평가다. kt 스튜디오지니 로고 글로벌 숏폼 드라마 시장은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미디어파트너스아시아에 따르면 숏폼드라마 수익 규모는 2023년 50억 달러(약 6조 8천억 원)에서 2030년까지 260억 달러(약 35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카카오벤처스 자체 추산에 따르면 국내 숏폼 드라마 시장 규모 역시 2024년 기준 약 6,500억 원대로 추산된다. kt 스튜디오지니는 이러한 시장 흐름에 맞춰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숏폼 사업 준비에 착수했다. 지난해 4월 미디어데이를 통해 ‘숏폼 전문 스튜디오’ 포지셔닝을 선언하고, 7월에는 드라마박스와 협력해 숏폼 드라마 극본 공모전을 개최하며 원천 IP 발굴과 글로벌 유통 파이프라인 구축에 나섰다. 충분한 사전 준비를 바탕으로 K-숏폼 시장의 주도권 확보와 글로벌 산업 표준을 선도해 나갈 전략이다. kt 스튜디오지니의 핵심 경쟁력은 투자부터 제작, 유통까지 전 과정을 내재화한 ‘숏폼 스튜디오 모델’이다. 단순 외주 제작이 아닌 IP 소유권 기반의 구조를 통해 지속 가능한 수익 모델을 구축했으며, 연간 총 56편 규모로 매주 1편 이상 오리지널 숏폼 드라마를 선보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공급 체계를 완성했다. 뉴유니버스, 풀림 등 숏폼 전문 핵심 제작사들과 제작 제휴를 통해 안정적인 제작 파이프라인을 확보했으며, 드라마박스, 릴숏, 굿숏, 숏맥스, 아이치이 인터내셔널 등 글로벌 주요 플랫폼과 협력해 ‘공개 즉시 글로벌 진출’이 가능한 패스트트랙을 마련했다. 국내에서도 티빙, 비글루, 레진스낵(레진엔터테인먼트) 등과 협업하며 총 30개에 달하는 국내외 유통망을 확보했다. AI로 구현한 ‘글로벌 k-숏폼 선도 스튜디오’ 비전 kt 스튜디오지니는 AI 기반 제작 인프라를 통해 숏폼 제작 방식의 효율화도 추진중이다. 현재 일부 작품에 AI 기술을 적용해 드론 샷, 대규모 차량 샷 등 고난도 장면 제작 비용을 약 20% 절감하고 있으며, 향후 전체 제작비의 40% 이상 절감을 목표로 기술 고도화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존 숏폼에서 구현이 어려웠던 SF, 판타지, 시대극 등 고난도 장르 제작도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로맨스·복수극 중심이었던 숏폼 장르 다변화를 이끌고, 창작자의 상상력을 구현하는 핵심 기반이 될 전망이다. kt 스튜디오지니 콘텐츠사업본부 오기제 상무는 “북미와 동남아를 중심으로 한국 특유의 프리미엄 숏폼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숏폼은 스낵 컬처를 넘어 일상의 메인 콘텐츠로 자리 잡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kt 스튜디오지니는 숏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스튜디오 모델’ 체계를 구축했으며, 글로벌 메가 IP 리메이크와 Full AI 숏폼 제작을 통해 K-숏폼의 글로벌 스탠다드를 새롭게 정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6.02.09
kt 스튜디오지니, 디앤씨미디어 로고 ▶ kt 스튜디오지니 – 디앤씨미디어, 전방위적 IP 협력 MOU 체결... “원천 콘텐츠 경쟁력 극대화” ▶ 디앤씨미디어 인기 웹툰·웹소설 영상화 및 kt 스튜디오지니 드라마 IP의 웹콘텐츠화 동시 추진 ▶ ‘나 혼자만 레벨업’ 등 글로벌 메가 히트 IP 보유한 디앤씨미디어와 협업으로 시너지 기대 ▶ 기획 단계부터 긴밀한 협력... “글로벌 시장 겨냥한 웰메이드 콘텐츠 지속 선보일 것” kt 스튜디오지니(대표이사 정근욱)가 디앤씨미디어(대표이사 최원영)와 IP(지식재산권) 기반 콘텐츠의 상호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IP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kt 스튜디오지니는 디앤씨미디어가 보유한 유망 콘텐츠 IP를 선제적으로 검토하고, 드라마 및 영상 콘텐츠로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확보하게 됐다. 양사는 기획 초기 단계부터 긴밀히 협력해 IP의 영상화 가능성을 함께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kt 스튜디오지니가 보유한 드라마 IP를 웹소설·웹툰 등으로 확장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협력한다. 이를 통해 IP의 활용 범위를 넓히고 멀티유즈 전략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kt 스튜디오지니는 2021년 설립된 kt의 미디어·콘텐츠 중간지주회사로, 글로벌 메가히트작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TV드라마 화제성 1위에 빛나는 장수 시즌제 드라마 <신병>을 비롯해 <착한 여자 부세미>, , <금쪽같은 내 스타>, <종이달>, <남남>, <유어 아너>, <나의 해리에게>, <당신의 맛> 등 다채로운 장르의 화제작을 연이어 선보이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고 있는 대한민국 탑티어 콘텐츠 스튜디오다. kt 스튜디오지니 정근욱 대표(좌), 디앤씨미디어 최원영 대표(우) 디앤씨미디어는 2002년 설립된 웹소설·웹툰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 전 세계 누적 조회 수 143억 회를 기록한 ‘나 혼자만 레벨업’을 필두로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이번 생은 가주가 되겠습니다> 등 다수의 글로벌 히트 IP를 보유하고 있다. 원천 스토리 발굴과 IP 비즈니스에 특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웹툰·애니메이션·영상화·게임 등으로 IP를 확장하며, K-콘텐츠의 세계화를 선도하는 글로벌 스토리 IP 파워하우스로 평가받고 있다. kt 스튜디오지니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디앤씨미디어의 우수한 원천 IP와 kt 스튜디오지니의 드라마 제작 역량을 결합해 새로운 콘텐츠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검증된 IP를 기반으로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제작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경쟁력 있는 협력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디앤씨미디어 관계자는 “IP의 확장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협력”이라며 “웹과 영상 영역을 넘나드는 새로운 성공 사례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개별 프로젝트 단위의 협력을 단계적으로 구체화하며, IP 기반 콘텐츠 사업 전반에서 시너지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6.01.19
kt 스튜디오지니(대표이사 정근욱)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5년 가족친화인증기업’에 신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제도는 성평등가족부가 자녀 출산·양육 지원, 유연근무제, 직장 문화 개선 등 가족친화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대해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kt 스튜디오지니는 이번 신규 인증을 통해 일·가정 양립을 위한 노력과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kt 스튜디오지니는 2021년 설립된 kt의 미디어·콘텐츠 중간지주회사로, 원천 IP부터 기획·제작·유통에 이르는 완전한 밸류체인을 구축한 대한민국 탑티어 콘텐츠 스튜디오다. 글로벌 메가히트작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TV드라마 화제성 1위에 빛나는 장수 시즌제 드라마 <신병>을 비롯해 <착한 여자 부세미>, <금쪽같은 내 스타>, <종이달>, <남남>, <유어 아너>, <나의 해리에게>, <당신의 맛> 등 다채로운 장르의 화제작을 연이어 선보이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고 있다. 2025년에는 AI 기반 제작 체계 도입과 영화·숏폼 사업 확장 등 미래형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kt 스튜디오지니의 가장 큰 특징은 젊고 역동적인 조직문화다. 평균 연령대가 낮고 여성 구성원의 비중도 높은 만큼, 회사는 구성원들의 몰입과 성장을 균형 있게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제도를 운영해왔다. 콘텐츠 업계 특성상 창의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내기까지 높은 집중력과 에너지가 요구되는데, kt 스튜디오지니는 이러한 가족친화 제도를 통해 구성원들이 업무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특히 ▲시차출근제 ▲리프레시 휴가 및 휴가비 지원 ▲자기계발비 지원 ▲휴양소 포인트 지원 ▲자녀교육비 지원 ▲자녀 입학선물 프로그램 등 실질적인 워라밸 (Work-life Balance) 지원 제도를 마련해 구성원이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일하기 좋은 환경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창의적 콘텐츠 성과와 높은 임직원 만족도로 이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근욱 kt 스튜디오지니 대표는 "콘텐츠 경쟁력은 임직원들의 집중력과 완성도에서 나오며, 가족친화 제도와 문화는 이를 지탱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며 "임직원들이 삶에서는 단단하게, 일에서는 압도적으로 집중할 수 있는 기업 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5.12.15